
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레크피아와 태권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 전통혼례, 한소리풍물단 공연을 선보였다.

탈춤공연장에서는 오전 11시30분부터 마당극 ‘뺑파전’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고, 오후 1시에는 태국과 라트비아, 대만, 러시아 4개국 공연이 펼쳐졌다.


탈춤공원 마당무대에서는 병산탈춤 공연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태국, 터키, 우즈베키스탄의 대표적인 춤을 만나볼 수 있는 문화동반자 공연, 자유참가작 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밖에 웅부공원에서는 민속장기대회와 회심곡 및 탑돌이 행사가,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한마당 등이 열렸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