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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체육회, 이종연 부장, 박성욱 과장 정년퇴임 - 이종연 부장, 칠곡 출신으로 1987년 3월에 입사 30여년간 - 박성욱 과장, 부산 출신으로 1995년 9월에 입사 26년간 근무 - 제 2의 인생을 시작하지만.. 항상 경북체육 발전을 기원하겠다
  • 기사등록 2021-06-30 22:41:38
  • 수정 2021-07-01 2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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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체육회 이종연 부장


경상북도체육회 이종연 부장과 박성욱 과장의 정년퇴임식이 지난 6월 29일 경북체육회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퇴임식에는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과 이묵 사무처장을 비롯해 퇴임자의 배우자,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종연 부장은 칠곡 출신으로 1987년 3월에 입사해 기획총무부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퇴임하게 되었다.


이종연 부장은 30여 년간 전국체전 2회 개최와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이끌었으며,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여러 표창을 수상했다.


▲ 경상북도체육회 박성욱 과장


박성욱 과장은 부산 출신으로 1995년 9월에 입사해 경기운영과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퇴임하게 되었으며, 26년동안 문경세계군인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파견근무 등 각종 국제대회 성공개최에 기여한 공적으로 문체부장관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이종연 부장과, 박성욱 과장은 조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가족과 주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지만 항상 경북체육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은 두분의 앞날에 멋진 인생 2막이 펼쳐지길 진심으로 응원하며, 그동안 경북체육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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