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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07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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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회장 김승철)는 지난 6일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물품으로 손난로 1천여개와 마스크 2천500장(시가 160만 원 상당)을 안동시 안전재난과에 전달했다.


김승철 회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애쓰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올해도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용대 안전재난과장은 "희망물품을 보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맞서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철두철미한 대응 조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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