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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건강정보 제공한다 -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콘서트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유튜브 채널 통해 …
  • 기사등록 2020-04-27 08: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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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2020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콘서트 포스터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해 구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콘서트’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첫 번째 건강콘서트는 석정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코로나 블루,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원인과 대처방법을 이야기하며, 27일부터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는 내달부터 11월까지 분야별 명의를 초빙해 구청 1층 로비에서 건강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이 ‘췌장암, 희망은 있다’(5월 20일) △이지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좋은 밥상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첫걸음’(6월 18일) △조한나 신경과 교수가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치매 예방법’(9월 16일) △박윤길 재활의학과 교수가 ‘약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10월 15일) △윤영원 심장내과 교수가 ‘비침습적 심장질환 치료 어디까지 왔나’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도 구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의 뇌를 깨우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강남구치매안심센터&스마트인지건강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음악·미술·운동 등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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