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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및 포커스 등 기사 피드백】보도이후 조치들 - 보도만 하고 후속조치 없는 일부 기사들 배제 - 피드백 통해 민, 관의 성찰로 진정 안동 시민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 기사등록 2019-07-17 05:20:54
  • 수정 2019-07-17 1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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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무원들 어찌보면 그들도 '을'이될수 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요즘 시민 의식들이 오죽 높은가?
전근대식 관례화된 안이한 탁상행정과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을 일삼는 공무원들이 있는 반면 시민들을 위해 고민하고 발로 뛰며, 몸으로 부딪히며 실천하는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직무에 임하고 있는 훌륭한 진짜 공무원들도 상당히  많다.

이에 그들의 고충과 입장표명도 보도후기에 별도로 다루기로 한다.
본지 지난 7월6일자 [카메라고발]벚꽃길 데크 파손 며칠째 방치 시민안전 우려 속 기초공사 부실 의혹 - 눈 가리고 아웅, 부분공사 한지 얼마나 됐다고 덮방한 곳 또 말썽. 보도 이후 관련 부서인 안동시 도시디자인과에서는 현재까지 보수공사를 하지 않고 경고용 고깔만을 덮어놓은 상태이며, “또다시 파손된 부분이 맞으며, 보수한 곳이 부서진 것은 기초공사와 데크가 부실해서가 아니라 차량들이 비스듬히 불법주차를 해 파손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하고, 데크 부분과 기초공사는 사람들과 자전거, 보드, 씽씽카등이 지나다니기에는 충분히 튼튼해서 차량등이 올라가거나 일부러 파손하지 않는 이상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 차량이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면 될 것 아니냐는 질문에 현재 데크 정면으로는 차량이 올라가지 못하도록 세 개의 안전봉이 심어져 있지만 행사 등 주차난이 부족할 때 횡단보도 쪽으로 차를 집어넣어 비스듬히 차량을 주차시키는 일부 불법 주차 차량들이 문제라고 밝혔다.


이에 본 취재팀에게 비스듬히라도 차량이 데크쪽으로 주차될수 없도록 연관된 관련부서와 논의하여 주차방지 및 차량 진입 방지 안전봉을 더 심겠다고 약속하고 파손된 부분은 빠른시일내에 보수하겠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시민들 중 일부는 혀를 차며, 행정도 행정이지만 불법주차 등 하지 말라고 규재하는 것들을 지키지 않는 시민의식이 더 문제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한편 본지 6월 3일자 【카메라 고발】 안동시 26년간 모두 안전 불감증들? - 시 행정도 대단하지만 안동사람들 운전실력과 인내력도 대단하다. 보도 이후 정상동에서 용상동방향 진입로가 사실 조금 어두워 문제가 되긴 하지만 지금껏 이로인해 민원이 들어온 건이 한 건도 없으며, 다리입구 주변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들은 몇건 있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간단한 반사 스티커 몇장 붙이는 것이 그리 큰일이 아니지 않느냐? 는 질문에 반사 스티커나 점멸등은 운전자의 시선이 분산되고, 시설물을 세울 경우 안동고등학교를 등,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방해만 될 뿐이라는 변명아닌 변명을 늘어 놓았으며, 이 용정교 진입로 반사스티커와 노면 안내 표시는 안동시 건설과 교량담당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서와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등 합동으로 논의해 결정되어진다.라고 밝히고 이 역시 빠른 시일내 결정을 지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야간운전을 편히 할수 있도록 시정 하겠다고 약속했다.


7월15일자 합법화된 ‘병상간 이격거리’ 안동시보건소 관리, 감시, 감독 소홀- 보건소측 안이한 입장표명에 일부 시민들 병원 봐주기식 행정 아니냐? 의혹 보도이후와 취재 인터뷰 당시 본 기사내용에서 빠진 부분, 안동시보건소의 입장표명 등을 다음편으로 옮겨 보도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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