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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 민심 업고 압승 자신 - 지금까지 모든 여론조사 부동의 1위, “시민이 이깁니다” 강조
  • 기사등록 2018-05-19 13:28:26
  • 수정 2018-05-19 18: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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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의 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5월 19일 제비원로 122 2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압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서 권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모든 여론조사에서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친 적이 없는 부동의 1위”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또 “한국당 예비후보로 경선을 치르며 정당치 못한 처사에 아픔을 겪은 모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며 안동의 미래를 함께 손을 맞잡자”고 정중히 요청했다. 이는 얼마 전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경선에서 패배한 장대진 후보를 염두에 둔 제안발언으로 해석됐다. 
 
이어 “안동의 새로운 정치지형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지금”이라며 “기존 정치권의 오만과 독선을 바꾸겠다”는 의지도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와 함께 “무소속이라는 강점을 최대한 살려 정치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중앙부처에서 근무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예산확보와 시민숙원을 해소해 가겠다”며 “시민들의 세금이 헛되지 않도록 불합리한 사업은 전면 재검토해 민생문제를 최우선 해결하겠다”고 공략했다.

권 예비후보는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안동은 누대에 걸친 위대함 아래 한국정신문화의 수도가 된 곳으로 결코 서툰 조종사나 무면허 운전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시민이 뭉치면 안동을 살려내 더 큰 안동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권영세와 다함께 가자”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 날 개소식에는 서울을 비롯한 경향각지 뿐 아니라 인근 청송과 영양, 예천, 영주를 비롯한 지지자 약 3,000여 명이 참여해 발 디딜 틈 없는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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