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문을 연 경북센터는 안동시 정하동에 자리 잡았으며, 전용면적 412㎡ 규모로 총 8개의 창업보육실과 대강의실, 회의실, 매니저실 등을 갖췄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창업교육과 컨설팅, 자금, 판로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 창업과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경북센터의 개소로 지역의 장애인과 장애인기업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소식에는 백규현 장애인기업종합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김광림 국회의원, 장대진 경북도의장, 정창진 안동시부시장, 김한규 안동시의장, 김명호 도의원, 권광택, 김대일, 이상근 시의원 및 장애인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백규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경북지역센터 개소로 지역 장애인들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기업 성공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센터에는 6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장애인기업 지원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