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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직원 친절실천 운동 전개
  • 편집국
  • 등록 2007-11-13 13: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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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실천 게시판.명찰패용 등 고객만족 행정 노력
충북 청주시 흥덕구(구청장 이화규)는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 직원 24명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친절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 스스로 토의를 거쳐 실천 문구를 정한 후 선별된 요일별 친절실천 결의문을 제작해 게시판에 부착하는 등 친절 실천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담당별로 부착된 게시판에는 월요일은 ‘상큼한 친절인사, 돌아오는 밝은미소, 친절은 나의 얼굴입니다. 화요일은 ‘친절, 결코 민원인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 스스로가 행복해지기 위함입니다’. 수요일은 ‘가을처럼 넉넉하고, 가을햇살처럼 따뜻한 미소로 고객님을 만나겠습니다’.

또 목요일은 ‘부드러운 말씨 속에 오고가는 환한 미소’, 금요일은 ‘친절은 마음에서, 미소는 얼굴에서 당신의 미소가 청주의 얼굴입니다’라는 직원들의 친절행정 실천 문구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사진과 함께 담당업무와 성명이 기재된 명찰을 패용해 민원인들에게 업무 담당자의 실명을 공개하고 있으며,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한 슬로건 “여러분의 벗이 되어드리겠습니다”을 내세워 민원편의 행정 실천과 편안한 상담이 되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주는 친절행정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조항래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공무원 스스로가 친절의 생활화를 전개해 나가도록 근무환경개선, 민원상담실 운영 등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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