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공청회 등 302년전 본래의 모습 되찾는다
하동군이 문화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하동읍성을 오는 2015년 복원하기 위해 고전면 고하리 산 151번지 일원에 국비 162억, 도비 35억, 군비 35억 등 모두 2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군은 막대한 자금이 투자되는 중장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키 위해 지난 2005년 6월 하동읍성 복원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하동읍성 1, 2차 시굴조사를 경남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완료했고 민간 주체인 하동읍성 복원 추진위원회(회장 남호성)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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