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교육인증프로그램은 산림교육 활성화에 관한법률을 근거로 교육장소의 적절성, 안전성, 강사진 구성 등 운영의 전반에 걸쳐 심의 후 전문위원들이 인증을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안전성이 보장되고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분야 규제개혁 추진과제였던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기준완화(5시간->2시간)에 따른 국민 체감도를 직접 모니터링해 현실적인 규제개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인증받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총 3건으로, 영주국유림관리소의 '소백자락 숲교실'과, 울진국유림관리소의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 여행',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아기돼지 삼형제 집을 꾸며요' 등이다.
강성도 남부산림청 직무대리는 "앞으로 유아에서부터 청소년, 성인들이 산림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 산림교육과 문화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