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대남직물 등 7개의 지역우량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가 참여한 가운데 취업관련 구직정보제공 및 상담 등을 통해 출소예정자의 취업을 알선했다.
행사 참여업체는 기업체에 필요한 출소예정자들의 채용을 약정하고 참여한 업체관계자들은 "출소예정자들의 취업 열의가 높아 적극적으로 채용약정을 할 수 있었다며, 차후에도 참석해 출소예정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겠다"고 밝혔다.
안동교도소는 출소예정자들에게 많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개월마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우량업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취업을 내실화함으로써 출소자들의 성공적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