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아름다운 하모니와 감동이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창녕군여성합창단은 경남합창제 은상과 월드콰이어 챔피언쉽 코리아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합창페스티벌과 각종 군 주관행사 공연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닐리리 맘보’와 같은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와 ‘연가’‘샹젤리제’등 경쾌한 세미클래식 뿐만 아니라 민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겨울밤의 정취가 더해진 아름다운 합창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테너 김현준, 기타동호회가 특별출연하여 이번 연주회를 빛내줄 예정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가족, 동료와
함께 사랑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무료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