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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농촌체험관광연구회원과 농촌테마마마을 운영위원장, 사무장 등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농작업 시간을 피해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농촌문화와 안동의 문화재를 연계한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회원 역량을 강화해 안동을 찾는 농촌체험관광객들에게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데 보다 나은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안동시농촌체험관광연구회는 9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농업, 농업외, 숙박, 과수 등 4개 분과로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