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은 대학 ICT교육의 질적 개선을 위해 서울 어코드와 연계한 ICT/SW 교육혁신으로 산업수요에 부응한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동대 멀티미디어공학과는 지난 2011년부터 7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6년 6개월간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안동대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단(단장 임한규 교수)는 전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과 재학생의 높은 참여율과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발표한 논문 20편 중 5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고 논문경진대회에서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특허명세서 작성 등 지재권교육을 강화한 결과 학부생 단독으로 1건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2015년도 청춘드림 지식재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울러 여름방학을 이용한 기숙형 프로그래밍 캠프를 개설해 전공 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경쟁력 강화와 OCJP 국제 공인자격층 취득 기회도 제공하는 등 캠프강좌 수강생 중 35명이 국제 공인자격증을 취득해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