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을 관광주간 기간 동안에는 도산서원과 민속박물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유교랜드에서 할인된 입장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리첼호텔 등 6개 숙박업소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행사에는 오는 24일 호반나들이길 걷기에 이어 31일 예안면 인계리 솔골마을에서 도깨비(토째비) 전설을 배경으로 한 수골 토째비 축제도 개최된다.
또한 뮤지컬 원이엄마 갈라쇼와 풍물, 남사당놀이, 버나놀이 등 전통연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전통연희 갈라 퍼포먼스 놈놈놈(뛰는 놈, 나는 놈, 도는 놈)이 민속촌과 고택리조트 '구름에'에서 열린다.
이밖에 관광두레사업에 선정된 주민공동체 4곳에서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안동호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카누타기 체험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