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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국유림관리소 특화사업 발표대회'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9-21 22: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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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관리소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원시림 복원사업 최우수
  • 남부지방산림청, 특색사업 발굴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의 장 마련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배정호)은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2015년 국유림관리소 특화사업 발표대회'를 지난 18일 오후 1시부터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소속기관 5개 관리소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발표대회는 영주관리소가 '백두대간협곡 복합경관 숲 조성사업', 영덕관리소는 '풍력발전단지 난개발 예방을 위한 친환경 복구모델 구축사업', 구미관리소는 '산림경영 대행사업', 울진관리소는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원시림 복원사업', 양산관리소가 '장산 유아 숲체험원 운영'이란 주제로 그간의 특화사업 추진성과와 향후 기대효과를 발표했다.

 

 이번 자체 발표대회를 통해 최우수상을 받은 울진관리소의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육환경개선사업(원식생 복원)이 다음달 10월 22일에 개최하는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 분야 워크숍 본선 진출작으로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장 관계자는 본선에 진출된 우수 특화사업은 앞으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타 기관 우수사례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정호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국유림관리소 특화사업을 통해 산림의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좀 더 국민에게 다가가 숲이 지역사회에 행복이 되는 국유림 행정구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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