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안동시족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6개팀에서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게 된다.
족구는 국내에서 태동된 유일한 구기종목으로 좁은 공간에서 공 하나로 충분한 전신운동이 되는 운동으로, 매년 동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간 상호 친선을 다지고 친목과 화합이 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