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남 지청장은 안방에서 반듯하게 누운 자세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외부 침입의 흔적이나 외상이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 지청장은 상주 출신으로 경주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했다.
서울 남부지검 검사, 서울동부지검 부부장검사, 부산지검 공안부장, 청주지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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