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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펼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8-12 2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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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로, 중앙시장 등 4개 구간 태극기 달기 시범거리 조성
  • 시청 민원실 앞에 바람개비 태극기 150개 설치,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상주>   상주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를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발전시키기 위해 12일 오전 11시부터 상주시청 민원실 앞에서 범시민 태극기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상주시, 상주시새마을회, 자유총연맹상주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등 국민운동 단체와 공동주관으로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한 시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상주시는 아리랑로, 중앙시장 내 점포 앞, 왕산골목회, 화북면 장암 2리를 태극기 달기 시범거리로, 3․4주공아파트를 태극기달기 모범아파트 단지로 선정해 8월 5일부터 16일까지 태극기를 게양한다.

 

또한, 태극기 달기 70일 운동에 따른 특수시책으로 시청 민원실 앞에 바람개비 태극기 150개를 설치하여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국가발전을 위한 시민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건설에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 나라사랑과 주민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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