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6일 밀양에서 남지읍으로 공급하는 광역 상수도 하천바닥관로 곡관소켓부 이탈로 인하여 창녕군 남지읍 전역이 단수됨에 따라 생활용수 긴급 급수지원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긴급 급수지원은 물탱크 7대를 이용하여 총 39회 233톤을 지원했다. 백형환 서장은 “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가용한 모든 장비와 소방력을 동원해 단수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차준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