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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폭염보다 탁구열기 더 뜨겁다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8-04 18:10:14
  • 수정 2015-08-04 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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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8월 2일 개막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학생 종별탁구대회가 폭염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를 뿜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연속 5회, 역대 연속 최다 기록 수립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탁구대회 전용 경기장이라는 이미지가 붙은 이번 경기는 전국의 남녀 초․중․고․대학생 99개팀 744명이 출전했다.


  이번 경기 초등부에서는, 일본오사카에서 열리는 동아시아포커스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된 포은초등학교(코치 신병학) 권연희, 이다경 선수의 선전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해 개최지의 자존심을 살릴 것인지 대회 첫날 경기부터 영천 탁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8월2일부터 8월6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5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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