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윤 안동보훈지청장은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재가복지 대상자 어르신들을 모시고 지난 7월 25일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아리랑파티-九形九色”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안동지역에 거주하는 재가대상자 어르신 10여명과 함께 동방의 소리 타악,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 태권도,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한국무용, 그리고 젊은 세대의 문화 아이콘 B-BOY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힐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하신 김용 어르신(91세, 참전유공자)은 “평소 TV에서나 볼 수 있던 멋진 공연을 이렇게 눈앞에서 직접 구경하게 되니 더할 나위 없이 즐겁다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안동보훈지청의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