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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무원이 직무발명한 농기계 특허 등록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7-23 00: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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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공무원이 직무발명한 트랙터 작업기에 탈.부착되는 작업 모듈농기계를 창녕군 명의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번 발명은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이명찬(지방공업7)주무관 이 평소 농기계 교육훈련사업 업무를 추진하면서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민한 끝에 작업모듈을 개발 하게 되었으며 위 발명자는 지난해에도 트랙터용 멀티쪼인터를 개발해 특허출원했다.

 

이번에 개발한 작업모듈은 트랙터 축전지를 이용하여 출력전원을 다양하게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트랙터 무논정지 작업시 제초제 원액살포가 가능하도록 고안되었으며 또한 작업등, 방향지시등이 부착되어 안전사고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특허권자인 창녕군은 이번에 특허 등록한 작업모듈을 민간기업에 실시권을 체결하여 군 세수확보는 물론 농기계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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