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을 주제로 한 사진전은 안동터미널 대합실에서 개최되며, 6․25전쟁 당시 국군 및 UN군의 활약상과, 정전협정 상황 등을 담은 사진 약 20여점이 전시된다.
안동보훈지청 관계자는 “7․27은 6․25전쟁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90만명의 국군과 195만명의 유엔군 참전용사(미군 179만명)에 대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사진전을 통해 6․25전쟁 정전협정일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외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