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선수는 지난 16일 동해사격장에서 열린 권총경기 본선에서 383점을 쏴 2위로 결선에 오른 뒤 결선에서 200점을 획득하며 종전198.8점을 넘어서는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관계자는 "올시즌 남은 대회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하반기 제96회 전국체전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훈련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