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육신사 추계향사
  • 편집국
  • 등록 2007-11-05 07:08:07
기사수정
지난 4일 오전 11시 이종진 달성군수가 초헌관으로, 아헌관에 홍연수 군위 의흥향교 전교, 종헌관에 심명택 청송문화원장이 달성군 하빈면 묘리 육신사 충절당에서 주민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육신을 기리는 추계향사를 올렸다.
 
육신사는 조선 세조때 사육신(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목숨을 잃은 여섯 신하)인 박팽년, 성삼문, 이개, 하위지, 류성원, 유응부 여섯분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사육신의 행적을 기록한 육각기념비와 성종 10년(1479) 유일하게 살아남은 박팽년의 손자인 박일산이 창건한 태고정(보물 제554호)과 도곡재(유형문화재 제32호)가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