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출산장려, 일․가정양립, 지역사회 출산․고령사회 친화, 학교 및 사회 인구교육 활성화 등에 앞장 선 기업 및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자체, 시민단체, 개인 등을 포상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15년 제4회 인구의 날을 맞이하여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창녕군은 지역사회 출산 및 고령사회 친화분위기 조성분야에 탁월한 공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러한 성과는 민선6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NEW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1만명 인구증가, 2만개 일자리 창출, 3백만명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 중 1만명 인구증가를 위해 출산장려금 및 전입지원을 확대하고 남성의 가사 및 육아참여 확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환경 분위기 조성,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인구교육 실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출산장려, 고령사회 친화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결과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구증가를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장려 및 전입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저 출산․고령사회 대응에 군민적 공감대 형성 및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