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총 89개팀(초등 43개팀, 중등 46개팀)의 선수와 임원 등 600여명이 참가해 거리별로 8개 부문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일정은 첫날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을 시작으로 11일 오전에 중등부 60m, 50m와 오후에 초등부 35m, 30m경기가, 12일은 초등부 25m, 20m와 중등부 40m, 30m 경기가 진행되며 오후 2시 40분부터는 초등부 시상식, 오후 5시 중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현준 군수는 "이틀 전 끝난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양궁 선배들이 10개 금메달 중 8개를 석권한 것은 여전히 우리나라가 양궁 세계 최강국임을 입증한 것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도 더욱 노력해 한국 양궁을 더욱 발전시키는 꿈나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