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직원들은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빈 캔과 휴지 등 산 쓰레기 50㎏을 수거하고, 등산객들의 안전산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정비와 고사목 제거도 동시에 실시하는 등 휴일도 잊은채 산사랑 운동을 직접 실천했다.
채희태 과장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은 깨끗한 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인 단체들과 함께 산지정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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