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켐페인에서는 교통질서 현수막,어깨띠를 착용하고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물과 주,정차 질서 지키기, 과속운전, 난폭운전, 음주운전 등 교통사고 11대 중과실 홍보전단지를 배포해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동참해줄 것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까지 11회에 걸쳐 (사)전국모범운전자 연합회 등 15개 봉사단체와 문경교육지원청 등 9개 유관기관단체, 경찰관 및 공무원 등 600여명이 교통요충지, 시장입구, 학교 앞 등에서 횡단보도, 교통신호, 정지선 지키기 등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대비해 교통 질서의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