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청송군수를 비롯한 군청 공무원들이 네팔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길 바란다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직원들은 지난 12일 발생한 네팔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들과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389만원을 1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