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부 3.0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면서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유교문화에 바탕을 둔 인성교육학습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의 공유 및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
김대유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의성교육지원청과의 협약으로 더 많은 관람객이 유교랜드에 방문하길 바란다"며 "공사는 학생들이 유교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를 주는 콘텐츠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유교랜드가 경북을 대표하는 체험전시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성교육지원청은 관내 53개 학교 내 500여명의 교사들이 지역의 3,400여명의 학생들에게 슬기로운 의성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