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 119구조대는 26일 오후 1시30분쯤 창녕군 계성면 명리 도로상 교통사고 현장에서 조OO씨(56) 등 2명을 신속 구조했다.
이날 사고는 승용차간의 추돌사고로 승용차에 조OO씨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창녕소방서 119구조대는 고성능 절단기를 이용해 문을 개방, 사고 운전자들을 신속히 구조했으며 구급대에 인계해 인근병원으로 이송조치 했다.
원인은 현재 경찰 조사중에 있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