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꿈동이들의 녹색사랑 알뜰바자회 열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5-26 23:58:51
기사수정
  • 녹색환경과 경제교육이 함께 어우러진 행복 교육
  • 유아들에게 돈의 쓰임새, 물건 아껴 쓰기 등 바람직한 경제 습관 위해

 


안동꿈터유치원(원장 김경애)는 5월 26일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경제교육의 개념을 형성시켜 주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시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체험활동으로 ‘녹색사랑 알뜰바자회’ 행사를 열었다.

 

이번 ‘녹색사랑 알뜰바자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들을 수집하여 유아들이 직접 사고 파는 활동이다.


 이는 유아들에게 돈의 쓰임새, 물건 아껴 쓰기 등 바람직한 경제 습관이 길러지도록 하기 위함으로 가정과의 연계교육으로서 부모들이 재활용 물건을 깨끗이 손질하여 보내 주었다.
 
 알뜰바자회 놀이를 통해 자신에게 쓸모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어릴 때부터 재활용에 대한 바람직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된 만큼 경제적인 삶을 이해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꿈동이들의 잔치였다.

 

한편, 이날 유아들은 1,000원으로 바꾼 쿠폰으로 물건을 샀는데 ‘녹색사랑 알뜰바자회’에서 남는 수입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