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창녕군의 제1목표인 인구증가 시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귀농·귀촌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귀농귀촌자간의 정보교환, 친목도로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방면장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직·간접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귀농귀촌자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산토끼노래 발상지 고장이면서 우포늪을 끼고 있는 살기좋은 이방면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113가구 244명이 귀농귀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