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파견 한국대표선수 본선3차 선발전도 겸하며 전국에서 초∙중∙고∙대∙일반부 130여개팀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또한 일본여자 실업팀(와타큐세이모아팀)과 여고부 선발팀으로 구성된 일본선수단 16명과 저개발국의 정구보급을 위해 캄보디아팀( 4명)도 초청해 국제 교류전도 같이 진행된다.
문경시는 이번 대회 개최에 따른 현지적응을 위해 많은 팀들이 일주일전에 도착해 훈련에 돌입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오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에도 정구인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더불어 대회기간동안 산자수명한 고장 문경을 둘러보고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