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구증가시책 추진 귀농·귀촌인 간담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30 19:51:22
기사수정



창녕군 부곡면(면장 우경호)은 지난 2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최근 관내에 전입하여 거주중인 30여명의 귀농·귀촌인을 초청하여 인구증가시책추진 간담회를 개최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창녕군의 제1군정 목표인 인구증가시책을 설명하면서 면정현황과 귀농인의 사례발표, 귀농․귀촌인의 전입 후 애로사항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농촌생활에 실질적인 정착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귀농 사례발표는 5년전 창원에서 극장을 운영하다 부곡면으로 귀농하여 양상추, 수박 등을 재배하고 있는 박용준씨(54세)의 귀농 어려움 극복사항 등 경험담은 지역주민들과 화합과 융화를 바탕으로 귀농에 성공한 좋은사례로 귀농인들에게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부곡면장은 “부곡면은 78℃국내 최고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과 창원․부산․대구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 쾌적한 환경으로 최적의 전원생활지이자 귀농·귀촌하기 좋은 지역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불편사항을 반영하여 쾌적하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