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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의원, ‘대한민국 미래전략 토론회’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4-23 21:58:28
  • 수정 2015-04-24 00: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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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ST와 함께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의 미래전략 수립 방안
  • 미래전략, 사회, 인구, 산업, 정치 등 5개 주제로 중국, 일본, 인도 등

 


이재영 의원(서울 강동(을) 당협위원장)은 4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KAIST 미래전략대학원과 미래전략연구센터와 함께 '대한민국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미래준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인 이재영 의원이 우리나라의 미래전략에 대한 준비가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KAIST 내 미래전략연구 기관들과 함께 기획하게 됐다.

 

그동안 각종 미래전략에 대한 토론회는 수없이 개최해 왔은나 우리나라의 미래전략 수립에만 초점을 맞추었기에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외의 다양한 요소 등 현실을 반영한 미래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인접국인 중국, 일본, 인도의 미래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서면축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움 하느냐, 아니면 여기에서 정체되고 마느냐 하는 기로에 놓여 있다” 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많은 문제의 해결방안이 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새누리당과 국회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 라고 밝혔다.

 

 또한 이번 토론회는 미래전략, 사회, 인구, 산업, 정치 등 5개 주제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역시 현실성 있는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방안으로, 특정한 한 분야만 준비한다고 해서 제대로 된 미래전략을 수립할 수 없기에, 국가 운영 전반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미래전략에 대해 토론을 진행 할 예정이다. 

 

 이재영 의원은 “전 세계 어느 나라도 미래를 낙관하고 있지는 않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는 저출산·고령화와 주력산업의 국제경쟁력 하락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라며 “이러한 상황은 우리가 미래에 대해 다른 국가들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고민해서 전략을 수립해야 할 시기이기이므로 금번 토론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전략 수립에 이바지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이날 토론회에는 이광형 KAIST 미래전략대학원장을 비롯해 강길부, 권선동, 김세연, 김종태, 윤명희, 이우현, 이재영, 장윤석 의원 등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미래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 토론회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등록을 권장하고, KAIST 미래전략대학원에서 사전등록자 선착순 100명께 도서 “대한민국 국가미래전략 2015”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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