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지기테스터로 감지기테스트를 하고 있다.(제공 창녕소방서)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오는 30일까지 봄 관광주간 대비해 관내 숙박·체험시설 등 6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은 소방시설 등의 설치․유지 관리에 관한 사항,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방화관리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화재위험 요인 및 피난 상 장애요인 사전 제거, 관계자 안전교육 및 자체 소방안전관리지도, 초기 화재진압을 위한 호스릴 소화전 설치지도 등으로 확인·점검해 화재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차준영 객원기자(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