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사무소 2층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귀농·귀촌인과 마을이장 및 부녀회장 등 6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에 따른 각종 지원시책 안내, 인구 증가시책 추진사항 홍보와 귀농·귀촌인의 건의 및 애로 사항 청취 및 토의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마친 귀농·귀촌인들은 “처음에는 이곳이 낯설어 주민들과 서먹 했는데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좋은 이웃으로 지냈으면 좋겠다”며 반겼고 귀농·귀촌인 자체모임도 결성하기로 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귀농·귀촌인과 이웃의 유대를 강화하고, 귀농·귀촌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눈(자연경관)과 코(맑은공기)가 행복한 귀촌의 최적지 성산으로 오세요”라며 바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