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3일 남지여자중학교에서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점점 늘어나는 위급상황에 대비해 소·소·심 홍보 및 소방안전메뉴얼을 통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학교 및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화재 등 다양한 사고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시 119신고요령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소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준영 객원기자(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