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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 노래동산 주변 꽃으로 단장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09 14: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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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면장 노홍석)에서는 46일부터 48일까지 국민동요 산토끼래 발생지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인정 있고 따뜻한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이방초등학교와 산토끼 노래동산 사거리에 아름다운 꽃거리 조성에 나섰다.

 

이번 아름다운 꽃거리는 120여개의 대형화분에 펜지, 비올라, 금잔화,

베이지 등 화초 10,000본을 식재하였으며, 이방면사무소, 이방초등학교, 이방파출소, 인근 안리마을 주변까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방면 안리 주민 하모씨는산토끼 노래동산이 지난해에 창녕군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선정되었고, 특히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가족단위 체험광지로 인기를 더하고 있어 이방면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방면에서 가정의 달 5월에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을 예상하고 꽃으로 주변을 단장하니 더욱 마음이 흐뭇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노홍석 이방면장은 20131115일 산토끼 노래 동산 개장 이래 지금까지

270,000여명의 탐방객과 관광객이 창녕군 이방면을 다녀 갔습니다. 특히 산토끼 노래 발생지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산토끼와 놀이시설이 한곳에 있어 전국 각지에서 다시 찾아오는 영유아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서 아름다운 이방면 꽃거리를 계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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