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종합지원센터는 2014년 10월 원남면 매화리 408번지 일대에 공사를 착공한 후 총 사업비 25억원(도비 5억원 융자)을 들여 준공했으며, 부지 4,447㎡에 사무실 1동, 사료창고 2동, 소독시설 등이 마련됐다.
센터는 구제역 및 AI 등 사육여건이 어려운 축산인들을 위해 배합사료 및 조사료판매, 경제사업소 및 동물병원 운영, 각종 축산기자재 구비 등 축산농가가 필요로 하는 어려움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실현키 위해 건립됐다.
박영택 조합장은 "앞으로 축산종합지원센터가 운영됨으로써 축산농가 소득 증대 및 가축전염병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