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응범 소장과 교정협의회 회장 및 교정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지난해 수용자 교정·교화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2015년도 사업 운영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신화 회장은 “교정·교화를 통해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교도소와 교정협의회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응범 소장은 “열정과 헌신으로 항상 수용자의 교정교화에 힘써 주시는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교정협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