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호 글로벌 스마트방송 대표와 베이징 신타이 문화발전 유한회사의 우쉬에쥔 대표가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30일 장충동 엠버서더 호텔에서 업무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글로벌스마트 방송사는 대한민국의 가수, 배우 등의 활발한 중국 진출을 위한 새로운 창구 역할을 하고, 신타이사는 중국 언론, 방송 및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이끌어내어 이들의 활동을 도울 계획이다.
베이징 신타이 문화발전 유한회사는 자회사인 신타이 주식회사를 통해, 중한드라마 투자, 스튜디오 촬영, 스타 콘서트 기획과 이벤트 실행, 제작 홍보 등 종합적 문화발전을 위한 일들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신타이 주식회사는 2014년 12월 한국의 유명배우 이준기씨의 아시아순회콘서트를 기획, 진행했으며, 중국의 모든 언론 방송 매체와 협의체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스마트 방송은 중국과 협력하여 세계로 진출할 드라마, 영화, 콘서트 등을 기획하며, 신인 배우와 가수들을 발굴해 중국 등 아시아권역으로 진출해 나갈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인 싸이더스 HQ 정훈광 고문(IHQ 두솔 뷰티 대표), 자니윤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 국제문화기구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장, 이경옥 전 안전행정부 제2차관, 안호철 JYP 픽처스 부사장, ‘제빵왕 김탁구’ 제작사인 터치 스카이 박인택 대표, 최진열 C2K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비롯, 국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사 CEO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물 한 방울 얻어 마시면 호수 같이 갚으라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새로운 한류의 불길이 중국에서 더욱 강렬하게 점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타이 문화발전 유한회사 우쉬에쥔 대표는 "한중문화협력의 새로운 모드를 개척하여 한중문화교류, 한중관광발전, 한중영화작품 협력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