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는 안동교육지원청과 손잡고 국·영·수 위주 입시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공학기술을 실제로 체험하여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은 앞으로 우리나라의 산업기술 발전을 이끌어 갈 창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창의인재양성 협력 △교육강사지원 및 센터홍보 △시설물 상호 이용 △공학기술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현기 안동대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공학기술을 체험하고자 하는 학생 및 교사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미래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 인재양성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한 안동교육장은 “앞으로 안동대학교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학생들이 공학기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