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안정화사업소 직원 충북희망원에 온정의 손길 베풀어
자원안정화사업소(소장 조승영)는 직원 25명이 10월 27일 아동입양시설인 충북 희망원(흥덕구 신촌동소재)을 방문해 ‘공직자 사랑나눔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동절기 대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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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입양시설인 '충북 희망원(원장 김인련)'에 안정화사업소 직원들이 그 동안 계속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에 동절기를 대비한 주변 환경정비를 비롯한 난방시설 및 전기, 가스시설 점검에 중점을 두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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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설내 신발장 설치 및 놀이시설 점검, 김장독 구덩이 파기, 흙 평탄작업, 정원 제초작업 등을 실시, 또 어린이 놀이기구(모형자동차) 1점을 전달했다.
자원안정화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절기 폭설에 대비 제설작업 등 인력 및 장비지원을 약속하고 수시로 전기, 가스시설물 등을 점검해 입양아동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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