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에는 통합방위지원본부장(부군수 홍덕수), 119연대장(대령 김환필), 창녕경찰서 등 7개 반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 낙동대교가 적에 의해 사전 설치된 폭발물로 인해 폭파된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하였으며, 11일 가진 상황보고회는 2대대의 작전 상황보고, 종합상황실장(안전치수과장 한상규)의 통합조치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통합방위지원본부장(부군수 홍덕수)은 훈련 총평을 통해“늘 유비무환의 뜻을 새겨 북한 위협을 비롯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만일의 상황에 대한 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통합방위지원본부가 군민의 든든한 보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