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독수리훈련 성황리에 마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3-12 13:13:15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군()과 주한미군이 공동으로 후방지역의 방어작전과 주요 지휘통제 및 통신체계를 평가하기 위한 기동훈련인 34일간의 독수리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에는 통합방위지원본부장(부군수 홍덕수), 119연대장(대령 김환필), 창녕경찰서 등 7개 반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 낙동대교가 적에 의해 사전 설치된 폭발물로 인해 폭파된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하였으며, 11일 가진 상황보고회는 2대대의 작전 상황보고, 종합상황실장(안전치수과장 한상규)의 통합조치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통합방위지원본부장(부군수 홍덕수)은 훈련 총평을 통해늘 유비무환의 뜻을 새겨 북한 위협을 비롯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만일의 상황에 대한 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통합방위지원본부가 군민의 든든한 보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