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업은 국비지원 시범사업으로 한.중 FTA 체결에 따른 마늘.양파 재배농가일손 부족해결로 농업경쟁력 향상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생산 보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 한편으로는 기계선별로 속박이를 퇴출하여 소비자에게는 믿고 찾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고 관내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게 된다.
특히 이번에 지원하는 선별기는 쪽마늘에서 통마늘, 양파, 감자등 다양한 농산물에 폭넓게 적용 가능하여 농가에서는 기계구입에 따른 부담이 최소화 된다고 군관계자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