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총 239명의 신청자중 146명이 선정돼 정보화추진사업 및 읍면동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을 실시하는 59개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공공근로자의 임금은 보통 단순노무의 경우 주5일 5시간, 1일 2만7,900원(간식비 별도지급)의 임금을 지급한다.
시는 공공근로사업과 함께 시행하는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총 45명을 선발해 3월 9일부터 지역유휴공간활용 및 마을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에게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 정보화추진·환경정화 등의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활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다양화해 일자리 창출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